‘울산시청 역도팀 원정식’2년 연속 최우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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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역도팀 원정식 선수가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한역도연맹이 선정한 최우수 남자 선수로 뽑혔다. 원정식은 지난해 전북에서 개최 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였고, 이어서 11월 세계선수권대회 73kg급에서 인상 153kg, 용상 195kg, 합계 348kg을 들어 종합2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당시 용상 기록은 세계신기록에 등록됐다. 또한 울산광역시청 역도팀은 우수단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올해 울산시청 역도팀에 합류한 삼일여고 졸업예정 서민지 선수가 2018 아시아  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여자 90kg급에서 인상, 합계 2관왕을 차지한 성과로 신인 여자 선수상을 수상해 2019년 한해 울산시청 역도팀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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